광양시, ‘달그락맹그락 4기’ 성료…청년들이 담아낸 광양 이야기
– 전국 청년 9명 수료…로컬 콘텐츠 제작 성과 공유 – – 광양의 역사·문화·구도심 자원 활용해 새로운 매력 발굴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19일 광양읍 예담창고에서 고향올래(GO鄕 ALL來) 청년복합공간 조성사업의 일환인 ‘청년 창업 달그락맹그락 4기’ 수료식을 열고 3주간의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4기 수료식은 교육과정 활동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축사, 수료증 수여, 우수 참여자 시상, 참여자…
익산 원도심의 숨은 자원, 지역 브랜드로 키운다
익산 원도심의 숨은 자원, 지역 브랜드로 키운다 – ‘1시군-1생활인구 특화사업’ 추진…지역 자원 발굴부터 상품화까지 – – 오는 14~15일 ‘스몰브랜드 캠프’…지역 자원에 창업 아이디어 접목 – – 9월 ‘익산읽페어’서 시제품 선보여…생활인구 유입·상권 활력 기대 – 익산시가 원도심 곳곳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콘텐츠로…
대전 중구, 창작자와 상인이 함께 만드는 ‘단골 꼴라보!’ 본격 시작
대전 중구, 창작자와 상인이 함께 만드는 ‘단골 꼴라보!’ 본격 시작 – 로컬 크리에이터 5개 팀 워크숍 개최… 공동 창작으로 상권 실험 나서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 사업으로 추진 중인 원도심 상권활성화사업의 수행기관인 대전 중구 원도심 상권활성화 사업단(사업단장 전충훈)이 커먼즈필드 대전에서 『소울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사업 「단골 꼴라보!」의 첫 워크숍을 개최하고,…
광주 남구 주민들, 로컬 콘텐츠 관광상품 만든다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22일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26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공모에서 관내 주민사업체 2곳이 새롭게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21개 지역의 수십 곳의 주민사업체가 참여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발표 평가 과정을 거쳐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할 48개 주민사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남구에서는 광주 떡 문화연구소와 헬로 남구 주민사업체 2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