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중기부 ′지역상권 육성 공모′ 6곳 선정…국비 32억 확보…골목상권 체질 개선 본격화
광주시가 지역 고유의 문화, 관광, 미식 자원을 활용해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는 ‘특화상권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 공모에서 글로컬상권 1곳과 유망 골목상권 5곳 등 총 6개 상권이 최종 선정돼 국비 32억원을 확보하는 등 총사업비 54억원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역상권 육성사업’은 로컬 창업을 지원하고 방문-소비가 선순환하는 구조로 지속 가능한 상권…
활력있는 지방상권·전통시장을 위한 「지역상권 육성」, 「백년시장」 대상지 최종 선정
– 전문가 중심의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수요자 관점에서 평가하고, 외국인을 포함한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최초의 국민참여평가를 통해 대상지를 선정 – 국내외 관광객이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 흐름에서 벗어나 전국 각지의 맛과 멋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을 제외한 지역을 대상으로 글로컬상권 6개 선정 – 70년 이상의 역사와 세대를 잇는 전통, 고유한 문화적 가치를 보유한 지역 대표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