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레지오넬라증 예방 위해 다중이용시설 점검
익산시, 레지오넬라증 예방 위해 다중이용시설 점검 – 목욕탕·대형마트·바닥분수 등 14개소 대상 수계 환경검사 추진 – 익산시가 여름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레지오넬라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환경 점검에 나섰다. 익산시는 23일 목욕탕, 숙박시설, 요양병원, 대형마트, 바닥분수 등 다중이용시설 14개소를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환경검사를 실시했다. 레지오넬라증은 제3급 법정감염병으로 건물의 냉각탑수, 샤워기, 수도꼭지 등…
광산구, 다중이용시설 40곳 레지오넬라증 집중 점검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발생 예방을 위해 8월 31일까지 다중이용시설 40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수계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냉각탑수와 급수시설 등 물 환경에 서식하는 레지오넬라균을 사전에 확인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레지오넬라증은 냉각탑수, 급수시설, 샤워기 등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미세한 물방울(에어로졸) 형태로 공기 중에 퍼져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제3급…
순천시, 하절기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환경 검사 실시
–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예방, 다중이용시설 위생관리 철저 당부 – 순천시는 레지오넬라증 발생이 집중되는 하절기를 맞아 시민 건강 보호와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환경검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지오넬라증은 병원성 레지오넬라균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제3급 법정감염병이다.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건물의 급수시설(샤워기, 수도꼭지) 등 오염된 물속의 균이 비말 형태로…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예방 총력”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여름철 증가할 수 있는 레지오넬라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6~9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환경수계검사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레지오넬라증은 냉각탑수와 급수시설 등 오염된 물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비말 형태로 인체에 흡입되면서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이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과 만성질환자는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시설별 철저한 위생관리와 예방조치가 요구된다. 동구는 지역 내 요양병원, 목욕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