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캐나다 밴쿠버 한인합창단 초청…우호도시 문화예술 교류 본격화
– 한인합창단 45명, 31일(토) 오후 3시 문예회관서 시립·시민합창단과 한 무대 – – 우호도시 랭리타운십과 교육에 이어 문화예술 분야로 교류 확대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캐나다 밴쿠버 한인합창단(Vancouver Korean Choir) 45명을 초청해 제3회 시민합창제 참가와 문화예술 교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인합창단은 10월 31일(토) 오후 3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