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라오스서 에너지기업 해외 진출·농촌 인력 협력 성과
라오스 총리 면담…에너지 국제공동 연구개발 실증·RE100 사업화 협의 사완나켓주 에너지·경제협력 업무협약 체결, 지역기업 동남아 진출 연계 계절근로자 모집 지역 확대와 권익 보호 강화, 농촌 인력 확보 기반도 넓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라오스 정부와 에너지 기술 실증부터 기업 해외 진출, 농촌 인력 확보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며 지역산업과 농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국제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22일 나주시에…
나주시, 라오스 계절근로 협력 확대…농촌 인력난 해소 나선다
2027년 400여 농가서 1500명 신청, 계절근로자 수요 지속 증가 라오스와 업무협약 갱신…모집 지역 확대·근로자 권익 보호 강화 부당 수수료 방지와 보험 가입 의무화로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갈수록 늘어나는 농번기 인력 수요에 대응해 라오스 계절근로자 모집 지역을 확대하고 근로자 권익 보호 장치를 강화하는 등 안정적인 농촌인력 확보에 나선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21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에서 ‘외국인…
영암군, 라오스와 외국인 계절노동자 교류 협약 체결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협력 기반 마련내년 상반기 파견 추진- 영암군이 15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비대면 화상회의로 ‘외국인 계절노동자 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농촌 인력난 해소 기반 마련, 계절노동자 교류 활성화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영암군은 라오스 비엔티안 특별시, 사야부리주, 보리캄싸이주 계절노동자의 근로조건 개선, 인권 보호 지원에 나선다. 라오스 측은 우수 계절노동자…
화순군,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첫 단체 입국
화순군,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첫 단체 입국– 라오스 계절 근로자 44명 입국… 하반기 농촌일손 부족 해소 기대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지난 9월 3일 하반기 첫 단체입국으로 라오스 계절근로자 44명이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가을·겨울철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입국했으며, 농가에서 5개월간 근무할 예정이다. 근로계약 연장 시 최대 9개월까지 근무할 수 있다. 군은…
고흥군, 계절근로자 ‘안전한 근로·행복한 동행’ 조기적응교육 실시
법무부와 입국 초기 의무교육·고충상담 실시 … 인권 침해·무단이탈 제로 추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8월 24일 고흥문화회관 세미나실에서 법무부와 함께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국내 생활과 근로환경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계절근로자 조기적응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라오스 국적 계절근로자 11명이 참여했으며, 라오스 출신 강사가 현지 언어로 대한민국의 기초 법질서와 생활문화, 근로계약 및 임금, 인권 보호, 산업재해 예방,…
국민연금공단, 라오스 사회보장청과 적극 협력 라오스 근로자 국민연금 일시금 지급 길 열어
국민연금공단, 라오스 사회보장청과 적극 협력 라오스 근로자 국민연금 일시금 지급 길 열어 – 국민연금공단, 라오스 근로자에 반환일시금 지급을 위한 상응성 인정 결정 – – 최소 1년 이상 가입 시 혜택, 농어가 인력난 해소 및 외국인 근로자 권익보장 – – 국무총리실이 접수·요구한 라오스 계절근로자 반환일시금 민원을 현장 외교로 해결 –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라오스 국적을 가진…
영광군, 라오스 MOU 계절근로자 첫 입국
영광군, 라오스 MOU 계절근로자 첫 입국 농가 인력난 해결의 숨은 손길 – 영광군은 지난해 라오스와 체결한 계절근로자 업무 협약(MOU)에 따라, 지난 5월 7일 첫 MOU 계절근로자 39명이 입국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영광군 농가들은 영농철마다 심각한 인력 부족 문제를 겪어왔고 이에 군은 결혼이민자의 가족을 계절근로자로 초청하는 방식으로 농가 인력을 확보해 왔다. 그러나 결혼이민자와 연결이 어려운 농가는 근로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