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에게 듣는 ‘호의의 선순환’
[사진: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장성군이 17일 열리는 제 1238회 장성아카데미에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초청 강연을 마련했다. 이날 문 전 재판관은 ‘호의의 선순환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일상에서 건네는 작은 호의와 배려가 개인을 넘어 사회 전체의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호의의 선순환’에 대한 통찰을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다.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법과 제도의 틀을 넘어 사람과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