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미래형 전기안전 기술개발 본격화
– 디지털 기반 전기안전관리 체계 구축…예방 중심 안전관리 전환 기대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기재해 위험을 예측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을 본격 착수했다. 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한 국가연구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026년부터 4년간 국비 총 220억 원 규모의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AI(인공지능)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