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협력 강화…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
순창군이 디지털 관광주민증 서비스 운영과 함께 전북 지역 내 참여 지자체들과의 협력체계 강화에 나서며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17일 순창발효관광재단 회의실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디지털 관광주민증 전북지역 협의회’에 참석해 전북 내 참여 지자체 및 관광업계 관계자들과 머리를 맞댔다. 이번 협의회에는 전북 내 참여 지자체와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그간의 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순창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대국민 서비스 본격 개시
순창군이 이달 8일부터 ‘디지털 관광주민증’ 대국민 서비스를 본격 개시하며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앞서 순창군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참여지역 공모’에 선정됐으며, 혜택지 등록과 시스템 구축, QR 스캐너 설치 등 사전 준비를 마치고 6월 8일부터 전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