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랜 사진 속 강진의 기억, AI로 다시 살아나다
개인 소장 사진·앨범·문서 디지털화··· 마을 단위 기록화로 확대 사진별 이야기와 구술자료 담아 지역 아카이브 기초자료 구축 강진군이 고령화와 지역소멸로 훼손되거나 사라질 우려가 있는 주민 소장 기록을 보존하기 위해 어르신들의 옛 사진과 앨범, 문서 등을 디지털 자료로 변환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복원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강진읍에 거주하는 고령층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선정된 주민이 소장한 사진앨범과…
광양시 김후성 팀장, 적극행정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
– 행정서비스 디지털화 및 AI 대전환 추진 공로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6회 적극행정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김후성 생애복지플랫폼 팀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정부포상은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 주관하는 시상으로,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공공의 이익 증진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실천한 공직자에게 수여된다. 김후성 팀장은 전국 최초의 통합행정플랫폼…
전남광주특별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3.0’ 비전·전략 수립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3.0시대 구상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의 새로운 미래비전 마련을 위한 연구를 본격 시작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김원중 대통령 소속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장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개 자치구, 유관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연구 추진방향과 주요 과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광주연구원이 수행하는 이번 연구용역은…
가상 건축공간서 ‘예술+기술 융합’ 신비한 미디어아트 탐험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 지맵)은 물리법칙의 제약을 넘어서는 전시 ‘일렉트라 가상 박물관: 하이퍼스페이스’를 7월28일부터 8월9일까지 지맵 제 2전시실에서 무료로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캐나다 몬트리올의 대표 미디어아트 기관인 ‘일렉트라’가 예술·기술 연구창작 네트워크인 ‘헥사그램(Hexagram)’과 협력해 구축한 ‘일렉트라 가상 박물관(ELEKTRA Virtual Museum, EVM)’을 만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지맵이 전시를…
김제시민의 삶을 기록하다…김제, 기억의 조각을 잇다 전시회 개최
김제시는 요촌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추진하는 스마트 관광콘텐츠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김제, 기억의 조각을 잇다’ 전시회가 지평선 복합어울림 창업지원센터(동서로 173)에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전시는 지난 9일부터 운영 중이며, 오는 16일 오후 4시에는 마을기업 현판식과 함께 전시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후에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상설전시 형태로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우리나라 디지털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2024년 기준)
– ’24년 디지털산업 매출액 1,378조 원 … ’23년 대비 117.2조 원(9.3%) 증가 ※ 디지털산업 매출액 추이(조 원) : (‘22년)1,142 → (’23년)1,261(10.5%↑) → (‘24년)1,378(9.3%↑) – 조직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혁신하는 정도(디지털성숙도) 75.4% 기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 이상규)과 함께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