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디지털시민제도 가맹점 확대 모집…생활인구 지역 소비 촉진
김제시가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7월부터 본격 운영 중인 ‘김제 디지털시민제도’의 가맹점을 확대 모집한다고 밝혔다. ‘김제 디지털시민제도’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누구나 디지털 시민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과 민간 가맹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생활인구의 지역 방문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정책이다. 시는 현재까지 총 35개소(카페 16, 소매 8, 체험 4, 음식점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