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인이 주인공인 무대, 디비전리그로 생활체육 저변 넓힌다
– 9. 5. 최휘영 장관, 연세대에서 열리는 농구 디비전리그 현장 찾아 선수단 격려, 현장 의견 청취 – 2027년 디비전리그 예산안 470억 원, 전년 대비 71% 대폭 확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9월 5일(토) 오후,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농구 디비전리그 현장을 찾아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생활체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한다. 동네 동호인에서 전문 선수까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