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토지소유자 간담회 개최
-2GW 규모 단지, 에너지 지산지소·기본소득 군민 이익 최우선으로 추진- 영암군이 23일 삼호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사업 예정 부지 토지소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영암군은 지역에서 생산한 에너지를 지역에서 쓰는 지산지소(地産地消), 발전 이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에너지기본소득 등을 실현하기 위해 삼호 미암 간척지 약 1,700만㎡ 부지에 2GW 이상 규모의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을 추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