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골목형상점가 신성동·덕명동 등 12개 추가 지정
유성구, 골목형상점가 신성동·덕명동 등 12개 추가 지정 57개로 대전 자치구 중 최다…9월 골목상권 활력 ‘온누리 듬뿍쇼’ 진행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6일 지역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성동과 덕명동을 포함한 12개 구역을 신규 골목형상점가로 추가 지정했다. 골목형상점가는 2,000㎡ 이내 범위에서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한 곳으로, 지정 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골목상권 소비 촉진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