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어린이집·시니어클럽까지…정읍 ‘정(井)들면’ 나눔 동참
상가·어린이집·시니어클럽까지…정읍 ‘정(井)들면’ 나눔 동참 하루 평균 20~30명의 주민이 찾는 정읍의 공동체 공간 ‘정(井)들면’에 지역사회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정읍사회복지관(관장 정관일)이 운영하는 이 공간은 정읍시의 ‘고독사 예방 및 관리사업’으로 지난 8월 문을 열었다.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단절에 대응해 외부 교류가 적은 고립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이 편안하게 쉬고 이웃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사회적 관계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