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만들고 마음 살피고…정읍 북면 부녀회 ‘두 겹의 돌봄’
반찬 만들고 마음 살피고…정읍 북면 부녀회 ‘두 겹의 돌봄’ 정읍시 북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만희)가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밥상을 채우고 이웃의 마음까지 살피는 ‘두 겹의 돌봄’을 실천했다. 부녀회는 지난 8월 31일 마을별 부녀회장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밑반찬 나눔행사와 자살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부녀회장들은 이른 아침부터 한자리에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밑반찬을 직접 만들었다. 정성껏 준비한 반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