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두억마을, 1박 2일 힐링 ‘숲밥, 하룻밤’ 첫선
완주 두억마을, 1박 2일 힐링 ‘숲밥, 하룻밤’ 첫선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 공모 선정… 한옥서 즐기는 휴식 완주군 용진읍 두억행복드림마을(대표 박종배)이 지역의 풍부한 자연과 문화 자원을 활용한 1박 2일 체류형 힐링 프로그램 ‘숲밥, 하룻밤’의 시범운영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의 ‘2026년 소규모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사업’ 공모 선정으로 마련했다.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깊은 휴식과 디톡스가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