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두드림봉사단과 함께 노후 담벼락에 희망을 그리다
– 두드림봉사단, 영암여고·중학교 70여명 참여해 마을 환경 개선에 힘 모아 –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10월 17일 두드림봉사단(회장 양상현) 및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도포면 학송마을 일원에서 노후 담벼락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2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자발적으로 벽화 나눔을 실천해 온 두드림봉사단의 기획에 지역 청소년들이 동참하면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봉사단원 50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