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여순10·19 합동추념식 준비 본격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9일 순천 오천그린광장에서 열리는 제78주기 여수·순천10·19사건 합동추념식을 앞두고 사전 추모행사와 전국 홍보를 본격 추진한다. 사전 준비는 동부청사 추모 조형물, 광주청사 이경모 작가 기록사진전, 주요 역사·터미널 홍보영상 등을 통해 여순10·19의 의미를 시민과 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것이다. 통합특별시는 지난 1일 동부청사 앞 잔디광장에 제78주기 합동추념식 홍보·추모 조형물을 설치했다. 조형물은 올해 합동추념식…
전남광주특별시, 수요인권강좌 무안·동부청사로 확대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청사에서 진행하던 ‘수요인권강좌’를 8월부터 무안청사와 동부청사로까지 넓혀 운영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공무원과 산하단체 임직원, 시민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2026년 하반기 수요인권강좌’를 8월12일부터 12월16일까지 8차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기존의 단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영화·연극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활용해 인권개념에 흥미롭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교육장소를…
민형배 특별시장, 첫 간부회의서 ‘반도체 팹’ 속도·총력 강조
민형배 특별시장, 첫 간부회의서 ‘반도체 팹’ 속도·총력 강조– 3개 청사 균형 운영 일환으로 8일 동부청사에서 개최…유튜브로 생중계– 여수 고용위기지역 추진·국비 확보 전략·장마와 폭염 대응 등 민생 논의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8일 특별시 출범 이후 첫 간부회의를 열어, 대한민국 1호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과 반도체 산업 선도를 위해 속도감 있게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날 동부청사 나철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