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제78주년 여순10·19사건 주간 추모전야제’ 개최
– 청년기획자가 꾸린 무대, 시민・유족이 함께하는 동백 퍼포먼스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순천문화재단과 함께 오는 18일 신대천 일대에서 ‘제78주년 여순10·19사건 주간 추모전야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모전야제는 여순10·19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고, 78년 전 지역이 겪은 아픔을 시민과 함께 기억하며 그 의미를 다음 세대로 잇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의 주제는 ‘그날에 있다, 기억을 잇다’이다. 오랜 세월 말하지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