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러스터·산업지구·규제특구 연계…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 새 지평
클러스터·산업지구·규제특구 연계…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 새 지평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와 농생명산업지구, 규제자유특구를 하나로 연결하며 대한민국 동물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한다. 23일 도는 지난 6월 30일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가 최종 지정·고시됨에 따라 2027년부터 실증사업과 사업화를 본격화한다. 이번 지정은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익산시,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조성 '날개' 달았다
익산시,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조성 ‘날개’ 달았다 –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지정…실증 기반 확보 – – 연구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 탄력 – 익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며 동물헬스케어 산업도시 도약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익산시는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돼 전북특별자치도,…
전북, 전국 최초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지정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가 지난 17일 규제자유특구위원회(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심의‧의결을 거쳐 제11차 규제자유특구로 신규 지정‧고시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전북자치도가 추진해 온 동물헬스케어 산업 육성 전략의 핵심 성과로 꼽힌다. 전북은 지난해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에 이어 2년 연속 특구 지정이라는 결실을 거뒀다. 규제자유특구는 신기술‧신산업 분야에서 기존 규제에 막혀 사업화가 어려운 과제에 실증특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