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동물헬스케어 최신 연구·기술 공유 포럼 개최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와 공동으로 지난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2026 국제 동물헬스케어 포럼(Animal Healthcare Global Forum, AHGF)’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국내외 동물헬스케어 산업 관련 대학, 연구기관, 기업 및 정부 관계자들이 참여해 최신 연구 동향과 기술 혁신 방안을 공유하고, 국내 동물헬스케어…
동물헬스케어 산업의 미래, 익산에서 논의한다
동물헬스케어 산업의 미래, 익산에서 논의한다 – 오는 15~16일 웨스턴라이프호텔서 ‘동물헬스케어 산업박람회’ 개최 – – 국제포럼·기업전시·투자유치 등…동물헬스케어 산업 도약의 장 마련 – 익산에 국내외 동물헬스케어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첨단기술을 공유하고 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모색한다. 익산시는 오는 15~16일 이틀간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2026년…
클러스터·산업지구·규제특구 연계…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 새 지평
클러스터·산업지구·규제특구 연계…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 새 지평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와 농생명산업지구, 규제자유특구를 하나로 연결하며 대한민국 동물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한다. 23일 도는 지난 6월 30일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가 최종 지정·고시됨에 따라 2027년부터 실증사업과 사업화를 본격화한다. 이번 지정은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익산시,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조성 '날개' 달았다
익산시,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조성 ‘날개’ 달았다 –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지정…실증 기반 확보 – – 연구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 탄력 – 익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며 동물헬스케어 산업도시 도약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익산시는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돼 전북특별자치도,…
전북, 전국 최초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지정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가 지난 17일 규제자유특구위원회(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심의‧의결을 거쳐 제11차 규제자유특구로 신규 지정‧고시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전북자치도가 추진해 온 동물헬스케어 산업 육성 전략의 핵심 성과로 꼽힌다. 전북은 지난해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에 이어 2년 연속 특구 지정이라는 결실을 거뒀다. 규제자유특구는 신기술‧신산업 분야에서 기존 규제에 막혀 사업화가 어려운 과제에 실증특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