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서 살아본 도시민 68명, 가구당 136만원 지역서 썼다
–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 4기까지 20가구 참여, 1가구는 군서면 정착 – 영암에서 일정 기간 살아보는 도시민 체류 프로그램이 지역 소비와 실제 정착으로 이어지고 있다. 영암군은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에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기까지 20가구 68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이 체류 기간 가구당 평균 136만원을 영암에서 소비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는 2023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2026년 귀농귀촌 동네작가 모집 공고(2차)
2026년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1. 모집기간 : 2026. 8. 19.(수) ~ 9. 2.(수) 18:00까지(14일간) 2. 모집인원 : 6명 3. 모집대상 : 군산시 귀농귀촌인 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자 중 동네작가를 희망하는 자 * 기존에 군산시 동네작가로 활동했던 자는 신청 불가(신규자만 신청가능) 4. 사업내용 : 귀농귀촌 농촌생활 소개 콘텐츠 생산 및 온라인 게시 홍보 5.…
2026년 귀농귀촌 동네작가 모집
<2026년 귀농귀촌 동네작가 모집 안내> 1. 모집기간 : 2026. 7. 27.(월) ~ 8. 7.(금) 18:00까지 2. 모집인원 : 8명3. 모집대상 : 군산시 귀농귀촌인 중 동네작가를 희망하는 자 * 기존에 군산시 동네작가로 활동했던 자는 신청 불가(신규자만 신청가능)4. 사업내용 : 귀농귀촌 농촌생활 소개 콘텐츠 생산 및 온라인 게시 홍보5. 지원내용 – (숏츠, 릴스 등 영상 제작) 1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