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서 ‘동남부권 재난안전 간담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통합에 따른 재난안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6일 광양에서 ‘동남부권 재난안전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3일 장흥에서 열린 중남부권 간담회에 이어 두번째 권역별 간담회로, 광양·순천·여수 등 동남부권 3개시 간 재난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실효성 있는 재난안전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병철 재난대응국장을 비롯해 재난안전상황과, 사회재난과, 자연재난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