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돌입…24시간 대응체계 가동
내년 2월까지 상황실, 거점소독시설 운영…고위험지역 예찰과 소독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럼피스킨병 등 주요 가축전염병 유입을 막기 위해 24시간 특별방역체계를 가동한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를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전방위적인 차단방역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축산과에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의심 신고 접수부터 상황 보고, 초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