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통합돌봄 지원회의 24차례, 맞춤형 돌봄 잇는다
– 복지·보건·읍면·관계기관 함께 개인별 지원방안 논의 – 영암군이 복지·보건 분야와 읍·면,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돌봄 지원회의를 지난해부터 24차례 열며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영암군은 지난 13일 달빛청춘마루 대회의실에서 제24차 통합돌봄 지원회의를 열고 대상자 44명의 건강상태와 생활여건, 돌봄 욕구 등을 살펴 개인별 지원계획을 논의했다. 통합돌봄 지원회의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