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찾아가는 ‘함평형 방문의료지원사업’ 본격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군수 이남오)이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에 발맞춰 ‘함평형 방문의료지원사업’을 시행하며 맞춤형 의료·돌봄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함평군은 27일 “‘함평형 방문의료지원사업’을 관내 의료기관 7개소와 함께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업무협약을 맺은 관내 1차 의료기관 의과 및 한의과 7개소와 함께 추진한다.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이 댁에서 진료를 받으며 건강한 노후를…
전남광주 통합돌봄 신청 ′전국 최다′…″의무방문 통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6월26일 기준 전남광주지역의 노인 1만명당 통합돌봄 신청자 수가 93.3명에 달해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남광주지역에서는 지난 3월 통합돌봄 시행 이후 100일만에 총 7295명이 서비스를 신청, 통합돌봄 신청자 수가 1만명당 93.3명에 달했다. 이는 전국 평균인 41.0명을 두 배 이상 크게 웃도는 수치로, 지역 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