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여름방학 초등 돌봄 공백 해소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방학 기간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도내 11개 시군 98개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를 활용한 ‘초등방학 틈새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학 중 돌봄시설의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급식을 지원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맞벌이·한부모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에는 지역아동센터 46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52개소 등 총 98개소가 참여한다. 참여시설은…
전남광주 통합돌봄 신청 ′전국 최다′…″의무방문 통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6월26일 기준 전남광주지역의 노인 1만명당 통합돌봄 신청자 수가 93.3명에 달해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남광주지역에서는 지난 3월 통합돌봄 시행 이후 100일만에 총 7295명이 서비스를 신청, 통합돌봄 신청자 수가 1만명당 93.3명에 달했다. 이는 전국 평균인 41.0명을 두 배 이상 크게 웃도는 수치로, 지역 현장에서…
무안군치매안심센터, 치매사업관리위원회 통해 맞춤형 지원 강화
– 지역과 함께 살피는 치매 돌봄 – 무안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4일 보건소 3층 청춘프로그램실에서 치매환자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계속 거주 지원을 위한 2026년 치매사업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치매사업관리위원회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다양한 욕구를 파악하고 사례관리 대상자 선정과 지원방안, 지역자원 발굴·연계 등을 모색하기 위해 운영되는 위원회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화순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방문 이·미용 서비스’ 본격 추진
화순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방문 이·미용 서비스’ 본격 추진– 전라남도 우수기관 표창 ‘온(溫)화순 돌봄’, 주민 밀착형 서비스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 –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전남 최초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담 부서 신설과 전라남도 우수기관 표창 수상으로 성과를 인정받은 가운데, 자체 특화 사업인 ‘방문 이·미용 서비스’를 본격 추진하며 주민 체감형 돌봄서비스 강화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