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여름방학 초등 돌봄 공백 해소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방학 기간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도내 11개 시군 98개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를 활용한 ‘초등방학 틈새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학 중 돌봄시설의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급식을 지원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맞벌이·한부모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에는 지역아동센터 46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52개소 등 총 98개소가 참여한다. 참여시설은…
광산구, 퇴원 전 상담으로 돌봄 공백 줄인다
찾아가는 상담실 본격 운영…맞춤형 의료·돌봄 서비스 연계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퇴원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찾아가는 퇴원환자 재가복귀 지원 상담실’을 본격 운영한다. ‘찾아가는 퇴원환자 재가복귀 지원 상담실’은 퇴원 전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필요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미리 연계하고,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 사업이다. 상담실은 통합돌봄 전담부서가 병원을 방문해 퇴원 예정 환자의…
장수군 계북면, 기초생활수급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장수군 계북면은 최근 위기 노인가구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 주거환경 개선사업 ‘당신은 혼자가 아니야’를 추진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던 기초생활수급자가 퇴원 후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북면은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대상자가 건강을 회복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하기 위해서는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