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10분대, 바다와 미식이 기다린다…주말엔 함평에서”
“금요일과 주말은 함평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으로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이면서 함평군이 광주 시민들의 새로운 근교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함평군은 20일 “광주시와 인접한 함평은 편리한 교통망과 풍부한 관광자원, 다양한 먹거리를 갖춘 도시로, 퇴근 후 저녁 나들이부터 가족 단위 주말여행까지 가능한 최적의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함평은 자동차를 이용할 경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에서 약 20분, 광주…
“뜨거운 여름, 시원한 바다로!” 함평 돌머리해수욕장 개장
서해안의 대표적인 낙조 명소로 손꼽히는 함평 돌머리해수욕장이 본격적인 여름 피서객 맞이에 나섰다. 함평군은 16일 “돌머리해수욕장이 이날 오후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돌머리해수욕장은 깨끗한 갯벌과 울창한 해송림, 서해안의 아름다운 낙조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함평군의 대표적인 여름 관광지다. 특히 인근에는 무지개 갯벌 탐방로를 비롯해 ▲해수풀장 ▲오토 캠핑장 ▲해수찜치유센터 ▲주포한옥마을 등 다양한 관광…
“청정 자연에서 일하며 휴식한다”…함평군, ‘블루 워케이션’ 운영
전남 함평군이 지역 청정 자연과 관광자원을 연계해 일과 휴식 병행을 지원하는 ‘블루 워케이션(Blue Worcation)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함평군은 “오는 11월까지 친환경 생태 고장 함평에서 일과 휴식을 동시에 즐기는 ‘함평군 블루 워케이션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블루 워케이션’은 청정 자연(Blue) 속에서 일(Work)과 휴가(Vacation)를 함께 즐기는 새로운 근무 형태를 의미한다. 사업은 전남 대표 해양 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