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마릿수 대신 ‘품질’로 한우 경쟁력 높인다
완주군, 마릿수 대신 ‘품질’로 한우 경쟁력 높인다 발효사료 가공시설 구축, 유전체 분석, 암소 도태 지원 등 행정력 집중 완주군이 한우산업 정책 방향을 단순 사육 규모 확대에서 사육 품질과 부가가치를 높이는 ‘질적 성장’으로 전환한다. 20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2025년 기준 한우 출하 규모가 6,795두로 전북특별자치도 내 3위권이지만, 마리당 소득(806만 5,000원, 13위)과 1++등급 출현율(34.7%, 12위)은 상위권에 미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