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이어 도쿄에서도 뜨거운 ‘한국 민화 열기’
한국민화뮤지엄 ‘민화, 조선의 팝 아트’ 도쿄 개막 조선시대 민화·현대민화 작가 작품들과 굿즈 전시 율아트 교구재 활용, 쿠션 만들기 마스터클래스도 강진군에 있는 한국민화뮤지엄이 한국 민화의 아름다움을 일본에 알리기 위해 마련한 ‘민화, 조선의 팝 아트’전이 일본 오사카에 이어 도쿄에서도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지난달 26일 오후 일본 도쿄 주일한국문화원 1층 갤러리MI에서 열린 전시 개막식에는 일본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