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도지사와 도민 직접 만나는 「열린 도지사실」 첫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가 도지사와 도민이 직접 마주 앉아 대화하는 「열린 도지사실」을 처음으로 시범 운영한다. 도는 오는 9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청 1층 직소민원실 옆 열린소통 공간에서 「열린 도지사실」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도민이 도정에 바라는 점을 전하면 도지사가 이를 직접 듣고 함께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도정운영 방향인 ‘도민 주권’과 열린 도정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