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문화도시 순천, ‘2026 주말의 광장’ 신대지구에서 여름 무더위 날린다!
– 평범한 도로가 초록빛 ‘잔디로드’로, 주차장 아스팔트가 해방놀이터로 변신– 3만 원 쓰면 5천 원, 5만 원 쓰면 1만 원…축제 열기를 지역 상권 소비로 연결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신대지구 신대공영주차장과 신대천 일원에서 ‘2026 도심 해방로드, 주말의 광장’ 두 번째 로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말의 광장은 도심 공간의 변화와 지역 상권 소비를 문화로 연결하는 축제형 콘텐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