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주민 생활 안정 종합대책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추석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7일까지 ‘추석 명절 주민생활 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종합대책은 ▲주민 안전 ▲물가 안정 ▲어려운 이웃 나눔 ▲주민생활 불편 해소 ▲도심환경 정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7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한다. 특히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분야별 대책추진반을 운영한다. 총 117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