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서여름 작가 초대전 ‘조각된 시간, 그리고 우리’ 개최
오는 11월 1일까지 병원 1동 1층 아트갤러리서 회화 작품 전시 서여름 작가, 카빙 페인팅 기법으로 시간의 층위와 기억의 흔적 표현 “도시는 살아있는 기록물”…사라져가는 풍경과 존재의 시간 호출 서여름 作 <표류하는 풍경> 전남대학교병원은 서여름 작가 초대전 ‘조각된 시간, 그리고 우리’를 오는 11월 1일까지 병원 1동 1층 아트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서여름 작가의 대표 작품인 ‘표류하는 풍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