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도시철도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도시철도 2호선 건설현장에서 잇따라 발생한 차량 파손 사고에 대해 “시민들에게 불편과 불안을 드렸다”며 사과하고, “이를 계기로 안전관리 및 시민 불편 최소화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사고는 지난 8월19일 오후 1시10분 도시철도 2호선 224정거장(북구 삼각동)에서 안전시설물이 넘어져 도로를 주행하던 차량이 파손됐고, 9월3일 오전 8시10분에는 11공구 첨단대교 구간 가로등 이설 작업 중 가로등이 넘어져 주행…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 14일 첫 반입…내년부터 시운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4일 광주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의 첫 차량기지 입고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전동차 17편성(34량)을 순차적으로 반입, 본격적인 시운전 준비에 들어간다. 또 시민들이 2호선 전동차를 직접 만나볼 수 있게 올해 안에 차량기지에서 전동차 공개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통합특별시는 내년부터 본선 시운전과 철도종합시험운행 등 개통에 필요한 검증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 2028년 12월 1단계 개통을 차질 없이 완수할 계획이다.…
대동교 개축 공사, 10월 15일부터 부분 통제
대동교 개축 공사, 10월 15일부터 부분 통제 대전시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공사 13공구 구간인 ‘대동교 교량 개축공사’를 추진함에 따라 10월 15일부터 대동교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단계적으로 통제한다. 대동교는 1965년 준공된 이후 약 61년이 경과된 노후 교량으로, 도시철도 2호선의대전역~대동역 구간에 위치해 있다. 시는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과 연계해 기존 노후 대동교를 철거하고 트램 운행과 차량 통행이…
대덕대교 교량 개축공사 10월 19일부터 부분 통제
대덕대교 교량 개축공사 10월 19일부터 부분 통제 대전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사업과 연계해 추진 중인 ‘대덕대교(구교) 교량개축공사’를 본격 추진함에 따라 10월 19일부터 대덕대로 일부 구간을 부분 통제한다. 당초 10월 15일부터 통제를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대전빵축제 등 대규모 행사와 통제기간이 겹칠 경우 교통혼잡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돼 통제 시작일을 10월 19일로 조정했다.…
제1차 대전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최종 승인·고시
‘제1차 대전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최종 승인·고시 대전시는 도시경쟁력 강화와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도시철도 3·4·5호선과 2호선 2개 지선의 밑그림을 담은 ‘제1차 대전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국토교통부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승인·고시됐다고 밝혔다. 2014년 ‘도시철도법’ 개정에 따라 도시철도 건설·운영을 위해서는 ‘도시철도법’ 제5조에 따른 10년 단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사업이 반영돼야 한다. 이번 ‘제1차…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계획 변경 착수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계획 변경 착수 대전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사업의 주요 공정 리스크와 차량 시운전 계획 등을 반영한 사업계획 변경에 착수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3일 트램 관련 브리핑에서 “향후 통합공정계획 수립을 통해 개통 일정 등을 최종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총연장 38.8km, 정거장 45개소, 차량기지 1개소 규모로, 2024년 12월 착공하여 본선…
광주시, 도시철도 2호선 안전‧품질관리 교육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오는 16∼17일 이틀간 광주교통공사와 인재교육원에서 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공사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안전·품질관리 정기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도시철도 2호선 건설현장의 전반적인 품질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건설공사 관계자들의 실무 역량을 한층 더 높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강의는 건설안전 교육과 품질관리 교육으로 나눠 진행된다. 건설안전 교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