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전문가와 함께 현장간담회…도시의 미래를 찾다
– 원도심 재편부터 관광거점·역세권 활성화까지 새로운 성장 가능성 모색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도시·경제 분야 전문가 3인을 초청해 현장 자문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자문은 ‘도시는 어떻게 다시 성장하는가 – 공간혁신과 미래산업의 결합’을 주제로, 마강래·김경민·박정호 교수 등 전문가를 초청해 원도심과 주요 관광 거점을 살펴보고 순천의 성장 잠재력을 구체적인 미래…
익산 시민의 기억…찬란한 기록으로 환승한다
익산 시민의 기억…찬란한 기록으로 환승한다 – 10월 30일부터 한 달간 솜리예술회관 개최…1,200여 점 선보여 – – 철도 도시 익산의 삶 담은 민간 기록…공공 문화유산으로 승화 – – 이리역 사진첩·옛 철도 잡지 등 전시…무료 관람, 영구 보존 – 수많은 사람과 물자가 교차하며 호남의 중심 관문 역할을 해온 철도 도시 익산에서 시민 개개인의 소박한 기억이 도시의 공식…
[기획] 제5부, 인구 26만 붕괴의 경고… 여수의 미래를 재설계한다
– 서영학 시장, “인구위기 ‘시민주권 기반 대혁신 인구 전략’으로 정면 돌파” – 인구정책 전면 재점검… 인구감소대응TF 등 부서 간 장벽 허물고 전방위 총력전 최근 여수시 인구가 26만 명이 무너진 가운데, 시가 이 같은 심각한 인구 절벽 위기에 대해 ‘부서 구분 없는 종합적 총력 대응’을 선언했다. 13일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1998년 3여 통합 당시 33만 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