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농업인과 도시민이 함께하는 ‘도농 어울림 나눔축제’열린다
전북 농업인과 도시민이 함께하는 ‘도농 어울림 나눔축제’열린다 이미지(2) 전북 농업인과 도시민이 함께하는 ‘도농 어울림 나눔축제’열린다 이미지(3) 전북 농업인과 도시민이 함께하는 ‘도농 어울림 나눔축제’열린다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만나고 구매할 수 있는 ‘제22회 도농 어울림 나눔축제’가 오는 17일까지 전주 아람길공원(아중리 분수대공원)에서 열린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흥군, 도시민 유치를 위한 ‘농어촌 문화체험’ 사전 답사 여행(팸투어) 성료
‘보고, 체험하고, 소통하고’ 고흥의 매력에 빠지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도시민 25명을 초청해 도시민의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귀농어·귀촌을 유도하기 위한 ‘도시민 농어촌문화체험 사전 답사 여행(팸투어)’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답사 여행(팸투어)은 농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도시민과 농촌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한편, 농촌에서의 새로운 삶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실질적인…
완주군 귀농귀촌 “박람회 상담이 교육까지”
완주군 귀농귀촌 “박람회 상담이 교육까지” 서울서 2차 도시민 상담·교육 성료 완주군이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개최한 ‘2026년 2차 도시민 상담·홍보·교육’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에서 가장 눈에 띈 대목은 참가자 구성이었다.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열린 ‘2026 에이팜쇼 농업농촌 종합 박람회’ 완주군 홍보부스를 찾았던…
영암군,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로 생활인구 유입·지역 활력 높여
–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 4기까지 20가구 참여, 1가구는 군서면 정착 – 영암에서 일정 기간 살아보는 도시민 체류 프로그램이 지역 소비와 실제 정착으로 이어지고 있다. 영암군은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에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기까지 20가구 68명이 참여했다.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는 2023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마련한 도시민 농촌 체류 프로그램이다. 영암에 관심 있는 도시민에게 일정…
영암서 살아본 도시민 68명, 가구당 136만원 지역서 썼다
–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 4기까지 20가구 참여, 1가구는 군서면 정착 – 영암에서 일정 기간 살아보는 도시민 체류 프로그램이 지역 소비와 실제 정착으로 이어지고 있다. 영암군은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에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기까지 20가구 68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이 체류 기간 가구당 평균 136만원을 영암에서 소비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는 2023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정읍시, 에이팜쇼서 예비 귀농인과 일대일 정착 상담
정읍시, 에이팜쇼서 예비 귀농인과 일대일 정착 상담 서울 양재동 박람회장에 마련된 정읍시 상담 공간에 귀농인의 집과 농업 창업자금, 영농교육 등 정착 지원책을 묻는 도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정읍시는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6 에이팜쇼(A-FARM SHOW) 창농·귀농 박람회’에 참가해 수도권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유치 활동을 펼쳤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동아일보, 채널A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익산시, 도시민에 귀농귀촌 매력 알렸다
익산시, 도시민에 귀농귀촌 매력 알렸다 – ‘2026 에이팜쇼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서 귀농귀촌 우수지자체 선정 – – 맞춤형 상담과 단계별 귀농·귀촌 지원 정책부터 지역 정보까지 폭넓게 안내 – 익산시가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다양한 정책을 알리며 도시민과의 접점을 넓혔다. 익산시는 ‘2026 에이팜쇼(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여수시, 도시민 농업교육 큰 호응 ‘텃밭도 정원도 내 손으로’
– 지난 3월부터 다음달까지 총 12회 운영… 텃밭·정원·치유농업 실습 중심 교육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도시민의 농업 입문을 돕기 위해 운영 중인 ‘농업인 인큐베이팅교육’이 교육생들의 높은 만족도 속에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은 농업에 관심이 있는 여수시민 18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여수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돼왔으며, 다음 달 9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마무리되며, 텃밭 가꾸기를 비롯해 정원 관리, 치유농업 등…
“강진서 먼저 살아볼까”… ‘농촌에서 살아보기’ 첫걸음
도시민 5가구 2개월간 강진 체류··· 영농 체험·주민 교류 등 진행 강진군이 지난 19일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2026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머물며 영농 체험과 주민 교류, 지역 탐방 등을 통해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정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강진에서 살아보고 결정하세요”… 귀농·귀촌인 모집
살아보고, 체험하고, 정착까지··· 주거 무료·월 최대 30만 원 지원 강진군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강진에서 살아보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강진에서 살아보기’는 타 지역 도시민이 농촌으로 이주하기 전 2~3개월 동안 강진에 머물며 농촌 생활을 경험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면서 농사 체험 등 마을별 특성에 맞는 활동에…
26년 하반기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희망자 모집공고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과 재촌 비어업인의 어업창업 지원을 위한 2026년 하반기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융자)사업 희망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붙임 공고문을 참고하여 기간내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30명 뽑는데 611명 몰렸다, 영암서울농장 ‘역대급 경쟁률’
– 모집 이틀 만에 정원 20배 넘는 신청, 관계인구 확대 기반으로 자리매김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운영하는 체류형 농촌체험시설 ‘영암서울농장’이 높은 경쟁률을 이어가며 도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암군에 따르면 7월 셋째 주 운영하는 영암서울농장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30명 모집에 611명이 신청했다. 모집 시작 이틀 만에 정원의 20배가 넘는 신청자가 몰렸다. 영암서울농장은 서울시민 가족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완주에서 답 찾다”…수도권 도시민 관심
“귀농귀촌, 완주에서 답 찾다”…수도권 도시민 관심 – 현장 멘토와 함께하는 9개분야 맞춤형 상담 및 36명 예비귀농귀촌인 심층 상담 진행 – 완주군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참가해 수도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귀농귀촌 상담과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홍보전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지역별 정책과 정착 정보를…
“함평으로 오세요”…함평군, 2026 국민팜 엑스포서 귀농귀촌 홍보
전남 함평군이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정착 지원 정보를 제공하며 적극적인 유치 활동에 나섰다. 함평군은 “오는 21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국민팜 엑스포’에서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박람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지원책 ▲귀농인 정착 절차 ▲영농 기술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안내하는 등 귀농 준비 단계에서 실질적으로…
순천시 월등면, ‘제4회 월등 향매실청 및 장아찌 만들기 체험행사’ 성황리 마무리
순천시 월등면은 지난 13일 월등면행정복지센터 잔디광장에서 도시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월등 향매실청 및 장아찌 만들기 체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월등면이 주최하고 월등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국적인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명품 월등 매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적극적인 홍보 효과를 거두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접수 시작 직후…
무안군, ‘만원 세컨하우스’ 입주자 추가 모집
– 월 1만 원으로 귀농·귀촌 첫걸음… 도시민 정착 지원 확대 – 무안군이 귀농·귀촌 희망자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무안군(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해 월 임대료 1만 원으로 제공하는 주거 지원 정책으로, 도시민의 초기 정착 비용 부담을 낮추고 농촌지역의 빈집 활용과 지역 활력 제고를 함께 도모하기…
부안군, 2026년 제1기 도시민 귀농귀촌 체험학교 개최
부안군 귀농귀촌지원센터(회장 이성기)는 지난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2박 3일간 예비 귀농귀촌인 2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기 도시민 귀농귀촌 체험학교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 귀농귀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귀농귀촌에 관심이 높은 도시민을 유치하여 지역의 우수한 정주여건을 홍보 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단기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1기 교육생은 경기도 10명, 서울 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