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도선국사문화예술제 2,500여 명 찾아, 내년 탄신 1,200주년 잇는다
– 월출산·도갑사서 역사·생태·문화예술 한자리, 2027년 1,200주년 준비 – 도선국사 탄신 1199주년을 기린 제21회 도선국사문화예술제에 군민과 관광객 등 2,500여 명이 찾았다. 영암군은 올해 축제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도선국사 탄신 1,200주년을 준비한다. 영암군과 도갑사는 지난 18~19일 월출산 도갑사 일원에서 학술대회와 탄신 다례재·법요식, 생태·문화유산 체험, 전통예술 공연, 산사콘서트 등을 열었다.…
영암군, 도선국사문화예술제서 ‘타악판타지 통(通)’선보인다
– 19일 오후 3시 도갑사 대웅보전 앞, 전통 장단·연희·타악 어우러진 60분 공연 – 영암군이 19일 제21회 도선국사문화예술제에서 한국전통예술단 아울의 ‘타악판타지 통(通)’을 선보인다. 공연은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월출산 도갑사 대웅보전 앞 주무대에서 열린다. ‘타악판타지 통(通)’은 강원지역의 메나리토리와 원주매지농악 장단을 바탕으로 창작음악과 연희, 타악을 결합한 공연이다. 단소와 생황 연주를 시작으로 설장구와…
월출산 도갑사 숲 걷고 문화유산 이야기 듣는다
– 영암군, 도선국사문화예술제 숲생태체험·인문학 로드트립 참가자 모집 – 영암군이 월출산 도갑사의 숲을 걸으며 자연을 관찰하고,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해설과 함께 만나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영암군은 9월 19일 열리는 제21회 도선국사문화예술제의 ‘숲생태체험’과 ‘인문학 로드트립’ 참가자를 9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숲생태체험’은 월출산 도갑사 숲에서 오전 10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진행한다. 오전에는 숲교육 전문가…
영암 가을축제 3곳서 문화누리카드 쓸 수 있다
– 무화과축제·도선국사문화예술제·늦반딧불이축제에 임시가맹점 운영 – 영암군이 9월 열리는 지역축제 3곳에 임시가맹점을 마련해 문화누리카드 이용을 지원한다.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축제는 9월 4~6일 열리는 ‘2026 영암무화과축제’를 시작으로, 19일 ‘도선국사문화예술제’, 19~20일 ‘영암 늦반딧불이 축제’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는 각 축제장에 등록된 임시가맹점에서 카드 사용이 가능한 식음료·농특산물을 구매하거나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