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서관, 통합 후 첫 ‘독서의 달’ 운영
전남도서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맞는 ‘독서의 달’을 기념해 9월 한 달간 ‘책과 함께’를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책을 매개로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오는 30일까지 1층 남도화랑에선 ‘살아있는 책, 태어난 책 그리고 그려진 시’를 주제로 팝업북과 도서관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책, 전남 농아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