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에도 119는 멈추지 않는다”전북소방, 노후 무정전전원장치 전면교체.. 119긴급구조시스템 안정성 강화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정전이나 전원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119 신고 접수와 출동지령이 중단되지 않도록 도내 소방관서의 노후 무정전전원장치(UPS)와 축전지를 전면 교체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용연수가 지났거나 성능이 저하된 전원설비를 교체해 119 긴급구조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고, 정전이나 순간적인 전원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신고 접수와 출동지령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 교체 대상은 도내 소방관서에 설치된…
한빛광역방사능방재지휘센터 개소 전북자치도, 방사능 재난 대응체계 한층 강화
한빛광역방사능방재지휘센터 개소 전북자치도, 방사능 재난 대응체계 한층 강화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8일 한빛광역방사능방재지휘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광역 방사능재난 대응체계 구축과 유관기관 협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행정안전부, 전북특별자치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국수력원자력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한빛광역방사능방재지휘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방사능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협력…
위험물 사고, 전문가가 다시 들여다본다… 재발방지 위해 전문가 머리 맞댔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29일 도 회의실에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위험물 사고조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험물 사고조사위원회는 위험물안전관리법령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피해가 발생한 위험물 화재·폭발·누출·확산 사고에 대해 명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재발 방지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비상설 위원회다. 전북지역에는 위험물제조소 6,081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위원회는 소방공무원, 대학교수, 소방전문업체 대표,…
– 24km 돌아가던 소방차, 이제 8km 만에 간다 –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재난현장 출동시간 최대 18분 단축
– 24km 돌아가던 소방차, 이제 8km 만에 간다 –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재난현장 출동시간 최대 18분 단축 이미지(2) – 24km 돌아가던 소방차, 이제 8km 만에 간다 –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재난현장 출동시간 최대 18분 단축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한국도로공사 전주지사(지사장 김현주)와 협력해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내 간이 진출입로와 회차로 12개소에 대한 공간정보…
“도민 안전 최우선”… 전북경찰, 범죄예방 종합활동 본격 추진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도민이 안심하고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치안 환경을 완성시키기 위해 ‘경청·행동·실력·인권’의 4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한 ‘도민 안전 범죄예방 종합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활동은 지표상의 안전을 넘어 도민이 실제로 느끼는 ‘체감안전’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로 작년 주요 치안지표 결과와 올해 1월, 도민 5,275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