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공무원이 낸 AI 정책 아이디어, 전북 도정 반영 추진
도민과 공무원이 낸 인공지능(AI) 활용 정책 아이디어 17건이 도정에 반영될 전망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연 ‘2026년 도민·공무원 테마제안 공모 본심사’에서 도민 부문 10건, 공무원 부문 7건 등 모두 17건을 우수 제안으로 뽑았다고 19일 밝혔다. 이 공모는 정책 수립 과정에 도민이 직접 참여하도록 마련한 제도다. 올해는 ▲보건복지 ▲산업경제 ▲도민안전 등 AI를 접목한 분야별 대전환을…
이원택 지사, 첫 합동간부회의서 “경제생태계·도민안전에 역량 총동원”
이원택 지사, 첫 합동간부회의서 “경제생태계·도민안전에 역량 총동원” 이미지(2) 이원택 지사, 첫 합동간부회의서 “경제생태계·도민안전에 역량 총동원” 이미지(3)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6일 실·국장과 도내 산하기관장이 모두 참석한 민선 9기 출범 후 첫 합동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도민 안전 확보와 전북 경제생태계 강화에 도정 역량을 총동원할 것을 당부했다. 이 지사는 먼저 도정 전반의 사업 방향성을 ‘성장’과 ‘도민소득’으로 재정립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