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북일–강진 도암 간 국지도 시설개량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해남 북일–강진 도암 간 국지도 시설개량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14.2km 구간 1,182억원 투입…위험구간 개선으로 도로 안전성·접근성 향상 기대 해남군 북일면과 강진군 도암면을 잇는 국가지원지방도 55호선 시설개량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이번 사업은 해남군 북일면에서 강진군 도암면까지 총 14.2km 구간의 도로 선형과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182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도로의 굴곡 등 위험구간을 개선해 교통 안전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