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둔 남원시, 쾌적한 시가지 조성에 박차
남원시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시가지 일원의 가로환경 정비에 나섰다. 남원시 산림녹지과는 가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과 시가지 일대의 녹지 환경을 정비하고 있다. 명절을 앞두고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잡풀을 뽑아내고, 가로수의 웃자란 가지와 말라 죽은 가지를 가지치기해 깨끗하고 정돈된 도로 경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