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역사민속박물관, ‘내 손으로 빚는’ 덤벙첨벙 분청교실 개최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오는 8일과 22일 두 차례 ‘2026 덤벙첨벙 분청교실’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국가 사적 ‘충효동 요지’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의 전통 도자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덤벙첨벙 분청교실’은 무등산 일대에서 꽃피운 분청사기의 역사와 제작기법을 배우고, 생활 속 도자기를 직접 빚어보는 시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국가 사적 ‘충효동 요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