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왕인박사의 문화교류 정신 담은 창작 음악극 11월 14일 공연
– 한국트로트가요센터서 오전 11시·오후 4시 두 차례, 영암군민 50% 할인 – 영암군이 오는 11월 14일 한국트로트가요센터에서 왕인박사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 음악극 ‘케이 히어로(K-HERO) 왕인 – 천년의 서(書), 영암에서 아스카까지’를 선보인다. 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4시 두 차례 열린다. 더현음재가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왕인박사가 일본에 학문과 문화를 전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창작 초연 작품이다. 왕인박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