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무대로…나주학생독립운동 창작무용 ‘댕기머리’ 선보여
문체부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선정작, 9월 18일~19일 3회 공연 동신대 비상무용단, 나주학생독립운동 정신을 현대무용으로 새롭게 조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나주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정신을 현대무용이라는 새로운 예술언어로 풀어낸 창작공연 ‘댕기머리’를 선보이며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과 예술단체의 창작 역량을 함께 알린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비상무용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