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생활체육대축전, 지역·세대 잇는 화합장 폐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장성 일원에서 열린 제38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생활체육대축전이 지역과 세대를 잇는 화합의 장을 만들며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14일 폐막했다고 밝혔다. 축구, 야구, 볼링 등 24개 종목에 참가한 생활체육 동호인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면서 서로 응원·교류하며 우정을 나누고 공동체 화합을 다졌다. 개막식은 장성 옐로우시티스타디움에서 ‘뛰어라 전남광주, 빛나라 장성! 통합의 시대, 더 큰 미래로’를 주제로 지난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