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소방서와 대형 재난 응급의료 직무교육
– 다수 사상자 발생 가정해 비상 대응 매뉴얼 중심 직무 교육 – 영암군이 지난 21일 영암군보건소 3층 정신건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영암소방서와 함께 다수 사상자 발생 등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재난응급의료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소와 소방서 직원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대형 교통사고, 화재 등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두 기관 간…
대형 3D프린팅 기술지원
일시: 2026-08-20 ~ 장소: 스마트제조혁신단 참석자: 전북TP 및 기업관계자 대형 SLA(광경화성수지) 3D프린팅 기술지원 (드론, 농기계 하우징 등)
2027년 상반기 조직개편 안 마련
현대로템 등 대형 사업 전담 기구 신설 무주군이 지난 14일 ‘2027년 상반기 조직개편 안’을 발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개편에 따라 전체 조직은 현행 27부서 129팀에서 28부서 128팀으로 조정된다. 무주군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은 ‘미래정책추진단’과 ‘가족교육과’를 신설하는 등 대형 핵심 사업의 추진력을 높이고 가족·청년·교육 지원을 강화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신설되는 ‘미래정책추진단’은 현대로템 관련 등 주요 사업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남광주소방, 건축물 붕괴사고 공동대응 역량 강화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는 14일 광주 서구 광천동 재개발구역에서 호남권 5개 특수구조기관과 대형 건축물 붕괴사고에 대비한 합동훈련을 하고 공동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호남권 건축물 붕괴사고 대비 통합대응 훈련’은 지진, 공사현장 사고, 노후 건축물 붕괴 등 대형 재난에 대비해 지역 간 신속한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구조 역량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훈련에는 호남119특수구조대와 전남·광주·전북·제주특별자치도 특수구조대 등 5개 기관의 구조대원…
전남광주소방, 통합 후 첫 대형재난 대비 민관합동 긴급구조 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는 14일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전남광주 통합 후 처음으로 대형 복합재난 발생에 대비한 ‘2026년 통합특별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교육연구시설 내 폭발에 따른 대형 화재, 건축물 붕괴, 다수 사상자 발생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실전형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긴급구조기관과 유관기관 간 통합대응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