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소방, 통합 후 첫 대형재난 대비 민관합동 긴급구조 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는 14일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전남광주 통합 후 처음으로 대형 복합재난 발생에 대비한 ‘2026년 통합특별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교육연구시설 내 폭발에 따른 대형 화재, 건축물 붕괴, 다수 사상자 발생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실전형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긴급구조기관과 유관기관 간 통합대응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대형재난엔 시·도 경계 없다. 국가 동원령 대비 호남권 특수대응단 합동훈련
대형재난엔 시·도 경계 없다. 국가 동원령 대비 호남권 특수대응단 합동훈련 이미지(2) 대형재난엔 시·도 경계 없다. 국가 동원령 대비 호남권 특수대응단 합동훈련 이미지(3) 대형재난엔 시·도 경계 없다. 국가 동원령 대비 호남권 특수대응단 합동훈련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2일 장수군 소재 전북소방교육훈련센터에서 국가 동원령에 대비한 ‘2026년 3분기 호남권역 특수대응단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광주소방, 대형·복합 재난 공동대응체계 점검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3일 대형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긴급구조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2026년 긴급대응 협력관 회의 및 기관 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광주소방안전본부가 주관한 이번 회의는 대형·복합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회의에는 경찰·군부대와 보건·전기·가스·의료기관 등 16개 긴급구조 지원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