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시장, 주한 파키스탄 대사 만나 교류협력 방안 논의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1일 광주청사 접견실에서 셰이드 모아잠 후세인 샤 주한 파키스탄 대사를 만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민 시장은 먼저 전남광주와 파키스탄과의 오랜 인연에 대해 언급하며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민 시장은 “전남 영광군과 파키스탄 키베르파크툰크와주가 우호협력도시 인연을 맺었을 뿐만 아니라 2019년 펀자브주 의회에서 전남을 방문하는 등 소중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며 “전남광주를 찾아주어 고맙다”고 말했다. 이에 모아잠…
전남광주특별시,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안한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모델이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전남광주특별시에 따르면 교육부는 최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재구조화에 따른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전국 17개 지방정부가 제안한 19개 지방정부-대학-기업 협업모델 중 전남광주 모델을 포함한 6개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 모델에는 4년간 최대 600억 원이 지원되며, 통합특별시는 에너지 융합인재 2천80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
전북대 등 전북권 10개 대학 ‘서울대 10개 만들기’ 협력
전북대학교를 비롯한 전북지역 10개 대학이 정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글로컬대학30 사업 및 RISE 사업을 통해 축적된 대학 간 협력을 기반으로 대학 간 경계를 넘어 공동 교육과 연구, 산업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혁신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전북대와 군산대, 예수대, 예원예술대, 우석대, 원광대,…